Júne tweets at December 09, 2014 at 11: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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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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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December 09, 2014 at 03:51AM
삶의 고통 앞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 것도 잘못한게 없어도 항상 미안하지만 사랑하는 척 하는 사람은 그 고통이 내 잘못이 아니고 난 너를 도와줄려고 한다고 강조한다. 결국 고통은 너가 이겨내야할 짐이라 말할 것이다. 자신의 감정만 배운 사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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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December 09, 2014 at 03:5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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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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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December 09, 2014 at 01:30AM
삶이 모두 즉흥인 인간들이 있다. 말그대로 자기 편한대로 내키는대로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다. 문제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지 않고 항상 변명한다. 말이 좋아 자주적이지 대부분 상대방의 감정이나 느낌은 무시한다. 그리고 말한다. "그런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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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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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December 06, 2014 at 06:04AM
춥다. 그냥 바람만 맞아도 이렇게 추운데 차가운 물속에서 희망을 계속 몸부림치며 버티던 이들은 얼마나 춥고 얼마나 추웠을까. 올해처럼 추위가 가슴 속 혈액속에 녹아들어가는 이런 추위는 처음인 것 같다. 죽어갔던 이들을 기억하자. 올해는 너무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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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December 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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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December 01, 2014 at 07:57PM
우연히 듣게 된 '야광토끼' 의 북극곰 이란 노래... 처음에는 북극곰의 야광토끼 란 노래인지 알았는데 북극곰이란 대상으로 이렇게 노래가 가능하다는 것... 인간의 상상력과 창작력은 정말 멋지단 생각이 들게 만든 노래이다. 계속 반복해서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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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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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December 01, 2014 at 07:23PM
찌라시와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은 거의 동급의 문서인 나라구나... 언제부터인가 금기시 되었던 것 같은 인물 심지어 사진까지도 제대로 찍히지 않아서 옛날 사진으로 항상 젊음을 유지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어떤 인물때문에 이 난리 법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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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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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December 01, 2014 at 06:57AM
에볼라 바이러스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 수준인 BSL-4 에 맞출 수 있는 한국의 의료기관은 아마 한군데 있지만 문제는 감염경로와 지역 단위 격리 가능한 시설이 있는지 모르겠다. 공공의료가 사라진 감염통제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을 미국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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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24, 2014 at 02:41AM
스스로 정의롭거나 바르다 생각하는 사람들을 신뢰하지 못한다. 옳은 것은 항상 어렵다. 확신하기도 실행하기도, 만약 확신과 실행이 쉽다면 그것은 정의롭지 못할 가능성이 더욱 높다. 그래서 정의는 겸손과 인내가 필요하다. 쉽게 말하는 자들을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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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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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24, 2014 at 02:34AM
세상에 많은 이들은 스스로 정의롭다 생각하는 이들의 교만이란 칼날에 의해 죽은 사람들이 악에 의해 희생된 사람보다 더 많을 것이다. 스스로 틀릴 수 있거나 확실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정의란 이름의 맹신은 자신의 잔인한 폭력마저 정당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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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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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17, 2014 at 05:02PM
많은 경우 공존에 동의하면서 항상 약자층의 고혈을 뽑아 내는 방법을 생각하려 한다. 금모으기 운동, 모금, 간접세, 다양한 방법으로 삶에서 세금을 뽑아내려 하고 있다. 열심히 고혈을 모아 모아 소수의 부만 챙겨주는 저축은행 사태와 비슷한 우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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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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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9, 2014 at 11:57PM
"부디 건강하시고 우리 사회 소외된 이들, 약한 이들 잊지 말아주세요" 김현정 앵커의 마지막 말이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소외된 이들, 약한 이들 잊지 말아주세요. 잊지 말기... 참 따뜻한 뉴스를 들을 수 있어서 참 고마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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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9, 2014 at 11: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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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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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6, 2014 at 12:14AM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참 행복이다. 딱히 행복이라 말하지 않아도 살아 숨쉬는 그 가치가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군가를 향한 축복이란 참 중요한 것이다. 누군가의 복을 바란다는 것은 큰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래서 건강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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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6, 2014 at 12:1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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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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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5, 2014 at 11:34PM
많은 이들은 당장 무엇인가 결과가 보이기를 바란다. 그렇지 못하면 참지 못하거나 비이성적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많은 경우 빠름과 조급의 안도감보다 느림과 인내의 만족감이 주는 행복이 더 지속된다는 것을 깨닫기도 전에 두려움이 만드는 불행 속에 갇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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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5, 2014 at 11:3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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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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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3, 2014 at 05:21AM
학교계정으로 연결된 구글 계정 (Google Apps for Edu) 이 용량이 무한대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진짜 사용용량에 % 가 사라진것을 보고 실감중이다. 미드 시즌1~8까지 고화질로 올리는 중이라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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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3, 2014 at 05:2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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