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úne tweets at September 18, 2022 at 09: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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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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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September 15, 2022 at 07:12AM
처음에는 미국을 망친 첫 대통령이 트럼프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먼 훗날 역사는 바이든이 그런 대통령으로 기록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어쩌면 제 정신이 아니거나 어떤 뭔가에 뽕가버린 상태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말이 거침없고 힘이 느껴진다 세상일은 알수 없는 것이니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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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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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ómy tweety at September 12, 2022 at 04:22AM
꿈속에서 엄마가 나오셨다 그런데 아버지의 사업으로 켜 있는 컴 앞에서 잠도 못 자고 컴만 만지작 거리고 계셨다 부엌으로 들어가려는데 엄마의 소지품은 내가 준 것 같은 푸우 모양이 그려진 화장솔이 있었고 엄청나게 많은 쌓여있는 설걷이거리를 닦고 계셨다 내가 하겠다 하니 조용히 쉬러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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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ómy tweety at September 12, 2022 at 04: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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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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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September 05, 2022 at 04:12PM
법률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는데 당연하게 카톡으로 문서를 주고 받자고 하시는데 '카톡 안 쓰는데요' 라고 하니 알 수 없는 정적이 약 5.27초가 흘렀다 다 좋은데 중요한 순간에 카톡 서비스가 멈춰버리면 그때는 어떻게 하려고 이러는 것일까 왜 모든 공적인 자료를 사기업 서비스를 통해서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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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September 05, 2022 at 04: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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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0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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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September 01, 2022 at 11:49PM
극단적 선택은 누가 가장 먼저 생각했던 것일까 자살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기 위해 간적접 표현이라 쓰는데 이제는 무엇을 뜻하는지 다 알고 특별히 자살이라는 표현보다 더 순화된 느낌보다 더 심화된 기분이다 선택? 자살이 정말 선택일까 그 순간까지 다가가는 것이 정말 온전한 선택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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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0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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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August 30, 2022 at 08:44AM
공정을 외치는 대부분의 집단은 자신들의 기득권은 포기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공정을 외치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진행중인 불공정의 과정과 상황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것도 일종의 공정의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공정이란 자신의 가진것을 지키기 위한 도구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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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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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August 29, 2022 at 12:28AM
창문을 열었더니 이제는 춥다 이틀전만 해도 계속 에어컨 켜놓고 잠들었는데 그 중간은 없이 창문을 열고 이불을 덮고 자야겠다 이 모든 급격한 온도의 변화가 정말 인간이 망쳐놓은 지구의 기후변화일까 십년전만 해도 기후변화는 내 생에 안올거라 왜 그리 굳건히 믿었던 것일까 모르겠다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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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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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August 24, 2022 at 08:50PM
수원 세모녀를 언급하며 정치복지를 약자복지로 전환하시겠다는 어느 정권에서 동시에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막는다고 재정투입 규모도 줄이고 그러신단다 많은 전문가들은 비급여 비율 늘어나고 본인 부담 비율이 늘어날거라는데 약자복지는 어떻게 구현하실려는 것일까 생각은 하고 계시기는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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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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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August 22, 2022 at 04:34PM
나를 개운하게 만드는 것들 두달넘게 모아온 종량제 봉투버리고 빈 새 봉투만 있을 때, 안경 코받이 녹색 뭔가를 깨끗하게 닦아냈을 때, 비에 젖은 신발이 뽀송뽀송 다 건조되었을 때 생각보다 샤워했을 때 이발을 했을 때 그런 때는 개운하기 보다는 그냥 의무감같은 느낌이 든다 개운감을 더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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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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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ómy tweety at August 01, 2022 at 12:23AM
아무 문제 없었던 뼈다귀감자탕 별 문제 없겠지 싶었는데 갑자기 저혈 느낌과 뭉친 느낌 에휴 토해냈는데 정말 먹었던 양 거의 그대로 다 토해내고 속은 편했졌다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이렇게 다 토해내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음식점 별로 트라우마가 생기는 것 같다 맘 편히 먹을 수 있는 곳은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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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24, 2022 at 12:20AM
대우조선 파업을 위해 스스로 가두고 용접한 구조물을 보는 순간 뜬금없이 정말 용접 저렇게 할 수 있나 싶은 생각이다 상상하기 힘든 기술을 가진 소위 군함도 만드는 인력인데 지금 수준의 임금을 받는 것이 합당하다면 고액 연봉받는 계급들이 용접도 스스로 해라 사람의 고혈로 만든 배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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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22, 2022 at 11:40AM
어느 순간 병실에서 엄마 화장실 갔다온 다음 잠깐 나에게 의지하며 서 계셨던 순간 춤추자며 몸을 들썩들썩 하니 환하게 웃던 엄마의 표정이 잠결에 바람처럼 스쳐지나가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그 미소가 넘 좋아 웃다가도 정말 바람처럼 사라져 버린다 그 모든것은 정말 바람과도 같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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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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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20, 2022 at 09:14PM
행정관이 회사 이사 겸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대표직만 그만두면 되는 줄 알았다고 해명을 하는데 쩝 그정도 살피는 허술함을 가지는 사람이 대통령실에서 일을 한다는 것이 왜 더 불안불안한거지 공정과 상식은 가장 놀림받기 쉬운 참 가치없어 보이는 표현이 되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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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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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20, 2022 at 02:21PM
오래전 서울역 누워있는 노숙자를 보며 엄마가 딸에게 해준 이야기가 여전히 기억난다 "너도 공부안하면 나중에 저렇게 돼" 그 엄마에게 어울리는 저주가 무엇일까 생각하다 꿈 속에서 갑자기 생각난 표현이 생각났다 '당신에게 어쩌다 다가온 불행 앞에 위로보다는 당신이 가졌던 시선들을 더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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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20, 2022 at 02:2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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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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