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úne tweets at August 14, 2014 at 07:1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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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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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August 14, 2014 at 07:05AM
그동안 그렇게 꼭꼭 숨겨두었던 율리안나의 봉인이 전 언론을 통해 알려질 차례인가? "저는 율리안나 박입니다." 의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무리 바쁜일정이라도 헬기를 통해 이동하는 것은 딱히 은근 괜시리 별로이다. 무사하고 안전한 일정이 되시길 교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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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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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August 06, 2014 at 08:37AM
전혀 시덥지 않은 이유로 진실을 알고 싶다는 요구를 막을 이유에는 두가지 정도 가능할 듯 1) 진실이 밝혀지면 자신의 잘못이 같이 밝혀진다. 2) 잘못한 놈들이 자신의 약점을 움켜쥐고 있다. 그 어떤 것이든 국회의원 자격미달인 것이고... 상놈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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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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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August 05, 2014 at 07:37AM
부도덕한 정부는 스스로의 잘못을 깨우치지 못하고 부정한 방법으로 스스로의 무도함을 가리려하고 국민들을 부정에 따르는 협작꾼으로 만들거나 세상을 걱정하는 스스로를 불태우는 성인을 만든다. 결국 삶마저도 지옥 아니면 천국을 만들어 버린다. 부패의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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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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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August 04, 2014 at 12:35AM
시한부 판정을 받고 기도는 죽음의 그림자가 사라지게 해달라고 매달렸다. 곧 왜 들어주지 않냐는 원망과 불평이 가득해졌다. 어느 날 원망과 불평으로 삶을 마감하는 것이 더 억울할 것이란 생각에 간절하지 않지만 오늘 내게 다가온 것들과 이야기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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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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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22, 2014 at 09:24AM
정말 100% 궁금한 것이 유병언 DNA 랑 일치하는 대조 DNA 는 어떻게 구했지? 시체야 그렇다 치고 잡지도 못한 사람 뭘로 비교를 했을까? 살아있을 거라 수배내린 사람 DNA 를 확보하던가? 설마 ... 나만 이런 생각하는 것일까? 궁금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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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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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22, 2014 at 05:36AM
나란 세상 밖은 전쟁과 다툼 분열이 가득한데 어떻게 내 안의 평화가 가능할까. 세상과 단절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할 것이다. 쿵푸 팬더 포 가 성공한 이너피스 (inner peace)란 무엇일까. 폭력과 다툼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면 팬더라도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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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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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22, 2014 at 05:31AM
팔레스타인 부상자 (거의 대부분 중상) 을 위한 의료지원도 이스라엘에 의해 막히고 있단 이야기를 의료지원선에 있는 친구에게 들었다. 부수적인 외국인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듣고 상상하기 힘든 공포를 느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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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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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14, 2014 at 08:1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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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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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13, 2014 at 08:04PM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려 액정이 깨지면 주변 사람들 모두가 안타가운 마음으로 바라본다. 자식을 물에서 숨이 끊어졌는데 안타가움은 커녕 자신의 권위만 걱정한다. 그 상황에서 대통령을 향한 충성만 살아있는 인간, 너란 인간이 이 세상에 지옥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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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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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10, 2014 at 06:57AM
경쟁이 생산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주장에는 조건이 필요하다. 경쟁의 환경이 평등해야 한다. 불공정 부도덕의 관행이 현실인 상황에서 경쟁이란 일방적 학살에 가깝다. 아무리 뛰어난 브라질이 의욕을 잃었을 때 침몰하는 것을 생각해보자. 경쟁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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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07, 2014 at 12:01AM
고급 원두의 비싼 커피와 도넛을 들고 가는데 밤새 굶은 둣한 노숙인을 보았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작은 물음 후 기꺼이 그에게 전해줄 수 있었다. 나를 버린다는 것은 나의 수많은 논리와 지식을 버릴 수 있음 은 아닐까 ; 어느날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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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05, 2014 at 09:28PM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보다 내가 세상에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 더 행복할 때가 많다. 생각보다 세상은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아니 거의 없다. 중요한 것은 평가받는 무엇인가가 아니라 내가 찾아내는 내가 보는 가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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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03, 2014 at 12:57AM
전교조는 참 멋지다. 그걸 믿는다. 힘과 권력으로 굴복시킬 수 있을거라 쉽게 생각했다면 상대를 너무 가볍게 생각한 것일 것이다. 아이들을 하나의 도구로 바라보지 않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싸우는 존재는 항상 존경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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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July 03, 2014 at 12:5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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