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úne tweets at November 24, 2014 at 02: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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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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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17, 2014 at 05:02PM
많은 경우 공존에 동의하면서 항상 약자층의 고혈을 뽑아 내는 방법을 생각하려 한다. 금모으기 운동, 모금, 간접세, 다양한 방법으로 삶에서 세금을 뽑아내려 하고 있다. 열심히 고혈을 모아 모아 소수의 부만 챙겨주는 저축은행 사태와 비슷한 우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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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17, 2014 at 05:0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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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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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9, 2014 at 11:57PM
"부디 건강하시고 우리 사회 소외된 이들, 약한 이들 잊지 말아주세요" 김현정 앵커의 마지막 말이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소외된 이들, 약한 이들 잊지 말아주세요. 잊지 말기... 참 따뜻한 뉴스를 들을 수 있어서 참 고마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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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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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6, 2014 at 12:14AM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참 행복이다. 딱히 행복이라 말하지 않아도 살아 숨쉬는 그 가치가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군가를 향한 축복이란 참 중요한 것이다. 누군가의 복을 바란다는 것은 큰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래서 건강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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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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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5, 2014 at 11:34PM
많은 이들은 당장 무엇인가 결과가 보이기를 바란다. 그렇지 못하면 참지 못하거나 비이성적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많은 경우 빠름과 조급의 안도감보다 느림과 인내의 만족감이 주는 행복이 더 지속된다는 것을 깨닫기도 전에 두려움이 만드는 불행 속에 갇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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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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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November 03, 2014 at 05:21AM
학교계정으로 연결된 구글 계정 (Google Apps for Edu) 이 용량이 무한대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진짜 사용용량에 % 가 사라진것을 보고 실감중이다. 미드 시즌1~8까지 고화질로 올리는 중이라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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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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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5, 2014 at 01:16AM
"몸이 편할 때 너무 힘들다..." 세월호에서 별이 된 영석이 어머니의 말씀... 어떻게 그만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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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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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0, 2014 at 02:29AM
정말 계속 괴롭히는 이 상황에서 사람은 점점 비참하게 사소해진다. 그래서 점점 해야할 일들, 하고 싶은 일들은 계속 놓치게 된다. 왜 이렇게 사람을 파괴하는 것일까 상대방이 싫다는 것을 계속 끊임없이 시도한다. 정말 지친다. 다 하기싫다.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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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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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0, 2014 at 02:27AM
차단해도 다른 계정을 만들어 들어다보고, 심지어 개인정보까지 타인에게 넘겨서 찾아봐달라고 하고, 인터넷의 내 공간에 수시로 들어오고, 전화와 메일 모두 스팸처리해도 끊임없이 시도한다. 제발 그만하라고 해도 걱정된다, 사랑한다는 말로 계속 괴롭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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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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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0, 2014 at 02:21AM
몇개월동안 계속 너무 괴롭힘을 당한다. 정말 진심으로 괴롭다.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 괴롭힌다. 제발 좀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 한다. 일도, 몸도, 정신도 제대로 할 수 없을만큼 파괴되어간다. 그 어떤 것에도 집중을 할 수 없다. 정말 비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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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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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18, 2014 at 03:35AM
소중한 것이라며 말하면서 술안주처럼 가쉽거리로 말하는 사람들을 정말 짜증이 난다. 자기 즐거움 채우겠다며 가쉽이나 지껄일 때마다 혀 1mm 씩 잘라버린다면 남아나지 않을 상습적인 가쉽이나 일삼는 인간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지? 정말 용서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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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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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14, 2014 at 08:17PM
사람이 제발~ 하지말라고 부탁을 하고 사정을 해도 하지말란 행동만 하는 사람이 어떻게 좋게 생각할 수 있을까. 사람이 싫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가 안된다며 계속 고집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공감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감정은 그저 무시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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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14, 2014 at 08:1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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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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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05, 2014 at 12:58PM
사람을 두렵고 괴롭게 만들면서 자신은 오히려 사랑이고 애정이라 말하는 인간들이 있다. 자기 감정에 휘둘려 아이들에게 폭력을 가하면서 사랑의 매라고 말한다. 상처에 고름이 생길때까지도 그게 사랑이라 말한다. 타인의 고통보다 자신의 행동을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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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05, 2014 at 12:5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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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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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05, 2014 at 12:55PM
영화 Sin City 에서는 마녀, 포식자는 남의 삶을 파괴한다고 한다. 권력을 위해, 돈을 위해 그리고 가끔은 재미 삼아... 타인의 삶을 괴롭히는 것에 특별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는 여유는 제3자일때나 가능하다 먹이감은 항상 불안에 떨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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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05, 2014 at 12:5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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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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