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úne tweets at October 31, 2013 at 02:3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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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31, 2013 at 01:34PM
보스턴은 이제 맥주 Free flow 를 외치는 수많은 바들에 사람들이 가득하겠군 스포츠에 열정을 가진다는 것은 어떤 느낌인지 한번도 느껴보지 못해 별 느낌이 없다니... 게임과 스포츠에 전혀 매료되지 못한... 아무튼 광란의 할로윈이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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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31, 2013 at 12:12AM
거의 세달을 draft 상태로 완성하지 못하는 글이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고민해본다. 타인의 시선은 전혀 아니다. 그렇다고 쓰기 힘든 내용도 아니다. 무엇이 고민인지 조차 기억이 안난다. 과감하게 지워버렸다. 미련에 계속 이어간다면 후회할 것 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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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31, 2013 at 12:05AM
대대적인 구글 관련 안드로이드 앱의 업데이트가 예고되었다. 막상 이제는 제대로 쓰는 앱들도 10개도 안되지만 항상 업데이트는 어린 아이처럼 설레이게 만든다. "할로윈 선물이라고 생각하라"는 구글 팀 리더의 말이 인상적이다. 구플 주소도 가능해지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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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엽적 사고는 상당히 부정적 표현이다. 지엽적이란 말 자체가 본질이 아닌 부차적인 것 이란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말초적이란 말과 비슷하다. 학문의 영역에도 이런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본질적 탐구가 아닌 말초적 결론을 생산한다. 나름 필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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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9, 2013 at 04:39PM
슬픔, 고통, 아픔, 절망, 분노 그 어떤 것도 조절하지 못하는 것이라 믿는다. 외부요인이고 통제할 수 없을 것이라 믿는다. 그 믿음에 어떤 처방도 누구도 할 수 없다. 어둔 커튼을 제치고 빛을 찾기 전에는 그리고 언젠가 떠오를 태양을 기다리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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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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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9, 2013 at 04:11PM
겨자씨만한 믿음이란 작은 믿음이 아니라 생명과 희망을 품고 있는 작지만 온전한 완전체의 믿음이라는 것 그 안은 희망과 미래가 존재한다. :: 세상을 바꾸는 변화는 크고 웅장한 것들이 아니다. 작고 소박한 변화의 은근한 가능성을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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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8, 2013 at 08:22PM
할로윈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할로윈이 주는 느슨함은 좋다. 이런 느슨할 때일 수록 잠은 잘 안오고 잡 생각은 늘어나게 되는 것 같다. 그래도 좋다. 이제 약하나 끊는다. 약이 그리 싫은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헤어짐의 애뜻함도 존재하기에 기꺼이 그러할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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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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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7, 2013 at 12:18PM
전쟁, 분쟁의 주요 인물을 제거(?)하기 위해 평균 2배이상의 민간인들이 희생된다고 한다. 무기 체계가 정밀해지고 더 발달해도 그렇단 말이다. 문제는 전쟁의 수행자들은 이 숫자를 줄이려 노력하는지 이 숫자를 유지하려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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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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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7, 2013 at 12:13PM
확실히 초록색을 많이 보면 뭔가 안정되는 기분이다. 우리말의 푸른색은 생각해보면 참 신기한 표현이다. 초록인지 파란인지 모호한 그 섞임의 표현은 생각해보면 초록의 자연과 푸름의 하늘을 절묘하게 묘사했다. 사실 그 겨계인 지평선은 검은색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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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3, 2013 at 02:41AM
구글 드라이브에 자료 올리는데 초당 8메가가 나오다니 ...이것도 속도제한이 8메가라 실제로는 최고속도가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개발자 계정으로 속도제한 풀어달라고 하고 올려봐야겠다. 이렇게 개인적 용도로 써도 되나 모르겠지만 뭐 어때 쓰라고 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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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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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2, 2013 at 12:48PM
글이나 논문이나 쓸거리(재료)가 있고 그것을 풀어나갈 지을거리(줄거리) 가 떠오르고 쓰기 전 설레임과 의욕으로 가득할 때 구체적인 꾸밀거리(표현) 이 생각나면 글은 즐거워진다. 일이 아닌 즐거움의 결과가 되기 때문에 보고 즐거워 할 소수에도 좋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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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2, 2013 at 08:13AM
사람들은 결과론적으로 평가한다. 숱한 과정의 중요성을 알고 그 과정을 알아주기 바라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인간은 과정의 진실함보다 결과의 가시성을 더 선호한다. 과정의 기록이 존재하는 소위 정보화 사회에서도 마찬가지. 정보의 량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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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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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úne tweets at October 22, 2013 at 08:08AM
독특한 정치체계와 신념구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일반적 상식으로 바라본다는 것이 얼마나 전략적으로 손해인지 많은 사람들이 느낀다고 한다. 조금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 정권의 수단이 통치가 아니라 통치의 수단이 정권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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